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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널 판타지 XV 이그니스 DLC (스팀 스샷)
    스샷 앨범 2023. 7. 6. 11:15

    바로 이그니스 DLC를 해봤다.
    스토리적으로 가장 큰 영향이 있는 DLC지 않나 싶음
     
    빅 스포 당연히 있음

    배경이나 인물들을 살펴보면 수신전이 일어난 알테시에란 걸 알 수 있다.
    머리 그냥 올백으로 넘기니 훨씬 멀끔해진 모습
    친구마저 손수 케어하는 헬리콥터파파
    귀요미 녹티스
    소심한 녹티스에게 손을 내미는 이그니스
    귀여워
    다시 현재로 돌아와서
    지금 녹티스가 수신마저 쓰러트린 상황이란 걸 알 수가 있다
    완전 개판이 되버린 아름다운 도시
    수신을 쓰러트리고 정신을 잃은 상황인 것 같다
    거신의 펀치로 날아든 제국의 비공정
    갑자기 분단
    이렇게 이그니스 솔로 스토리가 시작된다
    다리에서 강으로 추락한 이근니스
    슈퍼방폭방진방수 에어팟 루시스의 기술 사이코다제~
    빅충신맨
    루나프레나와 작별하고 있는 듯 하다
    단일 능력은 가장 좋은 듯한 이그니스.. DPS가 장난아니다
    갑자기 몬헌
    녹티스를 지키는 츤데레 거신쨩
    헤드샷
    빅간지;;
    날카로운 근육을 가진 피지컬10000 거신
    진짜 날아다님 ㅋㅋㅋㅋ
    약간 닌자가 공중에서 한바퀴 돌면 수리검 여러개 나오는 그런 것 같음
    그저 브레인캐릭터가 아님을 보여줌
    웹슈터 쓰는 중
    캬 ㅋㅋㅋ
    조자룡과 제갈량을 합친 개사기 캐릭터
    그 딴딴한 마도슈트가 한번에 개박살 난다
    똥침
    속도뽕 오르는 번개 단검
    또 터짐
    또 눈 앞에서 분단
    원스타를 직급이 아닌 계급으로 부르는 레이브스
    우리나라로 치면 참모장한테 대령! 일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이거랑 뭐가 달라
    군단장한테 중장! 훈련은 잘 진행되고 있나?
    합참의장한테 대장! ... 그만할게요
    루나를 걱정하는 건지 뭔지 헷갈리는 레이브스
    칼리고 어디서 들어본 이름인데
    광요의 반지를 껴봤다가 팔이 모두 불타버린 레이브스
    그렇기에 녹티스를 회수해야한다는 뜻
    2계급 이상 차이나는 장군 뒷담까는 준장 ㅋㅋ
    근데 제국병은 로봇임 인간임? 사람같긴 한데 죽여도 전기 나오고
    이게 벽력일섬이지 ㅋㅋ
    아니 뭔 전투스샷을 이렇게 많이 찍어놨어
    갑자기 개뜬금 없이 쿠알 등장 ㅋㅋㅋㅋㅋㅋ
    제국은 맹수마저 부리나봄
    얘네 뭐냐
    칼군무추는 마도병타치
    인피니트인줄
    서류작업이 쉬는 거인 빅워커홀릭맨
    이그니스의 요청으로 배를 준비함
    너도 같이 가주면 더 무사할 것 같은데
    유비를 구하러 가는 제갈량
    워 ... ㅋㅋㅋ
    아찔하다
    어?
    진짜 악취미다 ㅅㅂ
    코 앞에 진짜 큰 적이 있는데 왜 날
    아 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그러는데
    저거 뭔데 ㅋㅋㅋㅋ
    엄마야 시팔
    진정해
    결국 잡힘
    캬 ㅋㅋ
    오바- 부스토-!
    깝치더니
    어? 살아있네?
    푹찍
    적의 적..? 누구지?
    ..? 형?
    뒤에 미장원 있음
    엄청난 살기..!
    아..
    어..? 레이브스 형이 도와줌..
    마카세테요!
    캬 ㅋㅋ
    빅낭만맨
    단검 투척!
    투샷 너무 멋져
    합동기
    쉬는 건 그래도 문서작업 ㅋㅋㅋㅋㅋㅋㅋㅋ
    맞긴 하지
    근데 왕을 지키는 사명 아니였냐? 너 왜 제국편임
    염치 없는 부탁 하는 중
    이게 잘생긴건지 약간 애매한데
    아 누구 개 닮았는데 누구더라
    쥐치..?
    멋짐
    사실 사진마다 코멘트 달기가 쉽지가 않다 가뜩이나 스토리 위주 스샷이라
    이 멍멍이 프롬프토때 나온 멍멍이 아님?
    아 왜 죽어
    멍멍이를 통해 예언을 보는 듯 하다
    바하무트의 계시인듯 하다
    실제세상에서는 이런 모습이였나보다
    에이 형.,.? 아니지?
    에이 방향이 잘못됐어 형
    아따마 형님!!!!!!!!!!
    이그니스 대충 싸우는 것 같은데?
    아니 대체 겨우 몇합 겨루는데 스샷을 몇개를 찍은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뭔데 칸나기가 신을 무시하네
    약간 길선더 느낌 나네
    그냥 니가 뇌신해라
    팔 찍기
    내가 이겼는데 왜 이그니스가 진 것 같냐
    살짝 여동생 콤플렉스 느낌
    루나는 녹티스를 사랑하는 마음보다 칸나기로써의 사명을 더 표현했는데 루나가 제대로 사랑하지 못해서 아쉽고 이런 건 내가 어떻게 알아 ㅅㅂ 표현을 안하는데 이런 스토리는 좀 하자란 말야 중간에 갑자기 루나 아픈 것도 이해안되고;;
    씁쓸
    대황글라디오 형님
    프롬프토가 좀 쓸모없긴 해
    쎄하다 왠지..?
    와 레이브스한테 한번 쪽 당했다고 기회라고 한거야?
    ?
    아덴년 또 버릇 나왔네
    십새기
    안경은 좀 벗기고 제압을 해라 비인도적이네
    저거 오버워치 걔 아니냐? 뭐든 해봐 밥?
    보면 볼 수록 광대같음
    선택지가 두개가 있는데 아직은 하나밖에 없다
    마이프레샤스
    왕의 검 킹스글레이브를 말하는 듯
    점점 실명이 되어가는 중
    왜 하필 눈이냐? 간단하게 손톱이나 피부 한점, 치아 하나라든지 후각 상실 이런 것도 있잖아
    표정 왜 귀엽냐 킹받게
    정말 미안한데 흑염룡같아서 약간 오글거려
    그래도 간지는 난다 왕을 지키려고 실명까지 하다니
    캬 ㅋㅋ
    개쎄진 이그니스
    결국 녹티스를 지켜냈다
    이번엔 진짜겠지?
    하.. 간지나는 말 좀 하려고 했는데..
    하나만 해야겠다
    그러고 변사체로 발견된 뒤 시해로 되살아남
    이러한 실명에 대한 뒷이야기를 가지고 있음에도 동료들에게 뚱하게 대한 녹티스 그는 그저 애새끼..
    이렇게 1분기는 끝이 난다
    다시 왕도 결전 전 마지막 캠핑에서
    서른이 먹어서야 철이 든 녹티스 오지
    이그니스는 녹티스의 최후를 알고 있는 상태이다
    아 또 마음이 아리네
    하.............................ㅠ
    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깬지 3일이나 지나도 먹먹하냐..
    이렇게 본편의 스토리에 대한 에피소드는 끝이 난다
    다시 선택 분기로 돌아가서
    아덴과 함께 간다면
    이건 본편에서 일어나지 않는 평행세계거나 그저 망상, IF 스토리거나 둘 중 하나겠다
    코코와.. 도코..?
    널 뒤질때까지 패는 건 어때?
    아덴의 과거인듯 하다
    아덴이 뒤져보라한거 보니까 스토리 보물찾기로 숨겨놓은 것 같은데 누가 와서 그냥 말해줌
    이렇게 쉽게 열어줄거면 본편도 이렇게 해주지!!!!!
    다시 미래인지 예언인지를 보는 중
    신이 약간 좃밥인 거 같아 이 세계관은
    마하무트도 만만찮은 개새기 인듯
    또 함정이야? 하.. 아덴새기 ..
    오우쉣;; 깜빡이좀
    헉..!!
    근데 얘는 팬텀소드 어케 갖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 뜬금 왕 놀이 시전 ㅋㅋㅋ
    와.. ㅋㅋ 그 말 들으려고 부른 거네 ㅋㅋ
    앞에 검 레기스 검 아니냐? 레기스 죽이자마자 흡수한 건가?
    즉사도 안하고 은근 약한데?
    살짝 침착을 잃은 아덴
    ㅠㅠㅠㅠ ㅅㅂ
    진짜 존나 멋있다
    아덴 살짝 초조하죠? ㅋㅋ
    스퀘어 에닉스 감동적인 스토리 만드는 건 인정한다 진짜
    앗.. 바론버프 끝남..
    말이라도 좀 예쁘게 해라
    진짜 ㅋㅋㅋㅋㅋ 존나 멋있다
    도망치지마!!!!!! 맞서싸워!!!!!!!!!
    레이브스가 직통으로 길을 뚫어줬나보다
    너도 레이브스랑 똑같아
    와 ㅋㅋㅋㅋ
    살짝 걷힌 이그니스의 상처
    크리스탈에 빨려들어가는 게 아닌 다시 소중한 사람을 잃지않기 위해 스스로 결단하여 들어가는 모습
    이 말은 이그니스가 녹티스에게 다시 조언했던 말이다
    멀쩡한 상태로 깨어난 이그니스
    여러 자문을 구하는 듯 하다
    시드와
    시드니에게도
    저 사진작가가 여러 장소에 견문이 있으니 도움을 받는 듯 하다
    팬텀소드를 모으는데 도움을 준듯 하다
    헉! 갓라네아 누님
    결국 밤만이 드리우고
    사람들은 시해을 피해 빛의 도시 레스탈룸으로 모인다
    미래가 바뀌며 여전히 살아있는 레이브스
    아덴은 왕좌에서 이전처럼 기다린다
    다시 돌아온 녹티스
    모습은 저래도 눈은 멀쩡한 이그니스
    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다
    녹티스 혼자가 아닌 다 함께 끝을 낸다
    진짜 낭만 지린다
    기다리고 있는 레이브스
    아마 팬텀소드를 다 모으고 마지막 남은 팬텀소드이지 않을까 싶다
    결국 마지막 팬텀 소드인 레기스의 검을 받음
    칸나기로써 진정한 왕에게 예우를 갖추는 모습
    이그니스 에피소드의 주요 두 인물이 교차한다
    밤뿐이였던 이오스에
    새벽이 돌아오고
    파이널 판타지 15의 최고의 엔딩이 끝이 난다
    정리가 된듯한 왕도
    왕을 알현하는 이그니스
    ㅅㅂ 또 하나의 가능성 말고 하나뿐인 가능성으로 바꿔주라
    이렇게 뭔가 상쾌하면서 찝찝한 에피소드 이그니스의 스토리가 끝이 난다

    여기까지 파판 15의 현 시간대 모든 스토리가 끝이 났다

    정말 인생게임 등극할 정도의 나에겐 맞는 게임이였다
    물론 하자가 있기도 해서 완벽한 게임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이 뭐냐?
    라고 물어보면 파판 15를 끼워서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암튼 재밌었음

    그리고 온라인 DLC 전우도 있지만 그건 좀 갑자기 온라인 스럽더라고..
    에피소드 아덴도 해볼 예정
    이지만 지금 부대 복귀해서 글 쓰는 중이라
    전역해서 컴퓨터 맞추면 그때 풀옵으로 다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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