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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버펑크 2077 초반부터 엔딩 에프터까지 (스팀 및 포토모드 사진)
    스샷 앨범 2023. 8. 9. 22:53

    안녕하세요? 민간인입니다 

    전역한지 어느덧 한달

    그간 게임을 했답니다

    무슨 게임을 한달동안 하냐구요? ㅋㅋ

    닥쳐

     

    그리구 엔딩 포함이라 빅스포 있음

     

    포토모드 사진은 P를 붙이겠어용

     

    초반 차량 전투 4090이라 빤딱빤딱한 텍스쳐가 보이는가..?
    헤엣 맛쿠스탓쿠
    레이트레이싱 울트라
    그렇게 바라던 최고 사양 사펑을 즐기니 너무 행복했다
    광원 확실한 빅터의 클리닉
    나름 귀여운 덤덤
    로이스년
    기업 1위 밀리테크
    광원 지리는 리지의 바
    주디 표정 개킹받음
    4070ti 살 생각 했는데 진짜 다행이다
    너무 멋있는 애프터라이프
    콘페키 플라자에 한정 아이템 많다던데 콩고 빼고 다 못먹음..
    아 얘 왠지 이스터에그 같은데 생긴게 너무 리얼해
    미친 패륜아
    초반이라 어설픈 컨셉샷 ㅋㅋㅋ
    5번 정도 봤던 장면이지만 여전히 슬프더라
    큰 물에서 보자 재키
    일그러진 우리의 도둑
    덱스 이 씨발 그 이름 더럽히지마
    이 사진은 바로
    23년 2월에 찍은 전 사진을 따라 찍은 거다 솔직히 말해서 큰 차이는 모르겠음 위는 최상위에 최상옵이고 아래는 중옵인데
    아라사카 타워가 무너진 날이 2023년 8월임 ㅋㅋㅋㅋ 바로 이번 달
    좆담 좆매셔 ㅅㅂㅅㅂ
    거의 아빠급인 빅터
    그래픽 하나는 끝내준다
    조니와 첫 대면
    헤엣.. 오레타치... 하나가 되버린거야..?
    미중년 타케무라 기업인중 거의 유일한 호감
    좀 씻어
    재키의 엄마인 마마웰즈가 미스티를 싫어한다고 한다
    대모 마마웰즈
    재키의 추모식
    '테키'인 주디
    토킹 총 성능 쓰레기임
    미래의 여자친구 폭주족 팬앰
    이것 또한 2월에 찍은 스샷
    가운데가 조니 구성체가 담긴 렐릭 제작자
    말 하는 것들이 뭔가 득도한 느낌이다
    재퍤타운이 한눈에 보이는 주디의 아파트
    데이비드의 엄마인 글로리아 마르티네즈의 자켓
    씹 초월번역
    포토 모드로 구도를 잡았지만 스팀으로 스샷을 땄다
    여기서 타케무라가 나이트시티엔 동물이 없단 걸 처음 깨닫게 해줬음 저건 고양이 요괴 바케네코 초반에 빅터의 클리닉 앞 계단에도 나온다
    델라메인 엑셀시어와 함께하는 레이싱
    트랜스젠더 클레어 20년, 23년 2월, 23년 8월 스샷에 빠짐없이 등장한다
    클레어 전신샷
    굉장히 아름답게 연출되는 사부로의 추모식
    P 여기서부터 처음 해보는 퀘스트다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앵커 누나 V와 타케무라로 인해 엉망진창이 된 사부로의 추모식을 생중계중이다 앞에서 방해하면 욕함
    엔딩 전 조니와 관계에 중요한 기점이 되는 장소
    P 실수샷
    앞에 보이는 스캐빈저는 러시아인들이다
    유일한 정상인 인줄 알았던 아라사카 하나코
    아라사카 임원회의 참석
    아라사카 정예 병사들이 같이 싸워준다

     

    아담 스매셔전은 영상으로 찍어서 패-스

     

    V에게서 렐릭을 빼는 수술 진행중이다. 근데 조니가 나한테 역대급 개쌍욕을 박는다.. 여기서 배드엔딩임을 직감함
    V가 시네마틱으로 나오니까 너무 어색하더라
    헬맨에게 살고싶다고 한 V의 의식을 업로드 하는 수술을 진행하려 한다.. 쭈굴거리는 게 너무너무 마음 아팠음
    날 죽였던 덱스의 총알을 바라보며 앞으로의 길이 죽음이 될지 다시 살아가게 될지 알 수 없는 V
    살기 위해 기업에 영혼을 판다
    결국은 살기 위해 그런 것들을 다 무시하고 자신을 속이며 기업에게 영혼을 팔았다
    하지만 살고 싶으니까, 살 수 있다면 그걸로 되지 않았을까?
    응 바로 다시 시작 ㅋ
    바로 다시 즐겁게 클레어와 레이싱
    조니의 말을 무시하고 엔딩을 진행했던 나는 이런 중요한 장면을 놓치고 첫 엔딩을 보고 말았다
    여기는 대충 던져진 조니가 묻힌 장소다 그리고 V는 여기에 조니의 비석 아닌 비석을 새겨준다 그리고 둘은 더 긴밀해진다
    개이쁜 조니의 포르쉐 911
    P 이게 포토 모드 스샷인데 후처리가 따로 들어가서 더 어둡다
    P 이것도 그렇다
    P
    P
    P 모드로 설치한 R34
    P 슬슬 제대로 활용하기 시작하는 포토모드
    P 사펑 레이싱의 장점 : 컨셉 샷 찍기 좋다 단점 : 그거 빼고 다
    P 케리가 보여주는 나이트시티
    P 사무라이에서 나가고 유명해진 케리 유로다인
    P
    P
    불완전하지만 다시 부활한 사무라이
    괜시리 나도 조니가 된 기분이다
    P
    P 케리가 점점 나를 좋아하는 게 느껴진다..
    P 개호감 어스크랙스와 찰칵
    P 클레어의 복수를 위한 피날레 레이싱 결국 샘슨은 죽이지 않았다
    P 어스크랙스 제 4의 멤버 데뷔
    P 히히 많이 사랑해주세요
    P 케리와 케리 매니저 요트 쳐 부수기 ㅋㅋㅋㅋ
    P 팬앰과
    P 이 사진도
    2월에 찍은 사진의 오마주 좀 구도가 다르긴 하네
    P 히히 팬앰
    노마드 낭만 기타리스트
    P 이 사진은 바로 ㅋㅋㅋㅋ
    역시 2월에 찍은 사진의 오마주다 이것도 구도가 다르네
    진짜 너무하게 생긴 주디의 사진을 마지막으로

     

    아직까진 정말 정말 재밌는 게임이다

    버그도 아직 좀 있고 사운드나 효과, 모션이 좀 조악한 부분도 있지만

    1티어 게임인 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리고 더 찍을 예정쓰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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